자율협약 맺은 해엔 줄었지만…관중 늘자 일회용기 79%↑롯데는 한번에 수거→외부 분리…박홍배 "점검·지원 제도화"지난 2014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머리에 주황색 비닐봉지를 쓰고 롯데를 응원하고 있다. 일회용품 규제로 이제는 볼 수 없게 된 과거 모습이다. 2014.3.22/뉴스1녹색연합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전국 야구관람객 인식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야구장 쓰레기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야구롯데한화LG두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낮 31도, 춘천·대전·광주 30도 '후끈'…남부 한때 소나기내장산 32홀 파크골프장…환경단체 "위법"vs기후부 "한시 활용"(종합)관련 기사내장산 32홀 파크골프장…환경단체 "위법"vs기후부 "한시 활용"(종합)기후부, 중부발전 '계엄 매뉴얼' 감사 착수…산하기관 전수조사전북 시민단체 "기후부, 내장산 '파크골프장' 위법 승인"경주 방폐장 2단계 준공…저준위 방폐물 12.5만드럼 추가 처분고려아연, 'ESG 환경경영 우수기업' 기후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