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두산 6-1 제압…역대 6번째 감독 900승1000승 도전 계획에 "지금은 PS 진출에 집중"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왼쪽)이 11일 열린 KBO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6-1로 승리하며 감독 통산 900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채은성이 김경문 감독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잇다. (한화 이글스 제공)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가운데)이 11일 열린 KBO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6-1로 승리하며 감독 통산 900승을 달성했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한화 이글스의 박종태 대표이사, 김경문 감독, 손혁 단장.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경문 감독한화 이글스900승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미리 보는 KS' LG 울린 김경문 한화 감독 "6회 4득점 결정적"'LG전 등판 불발' 한화 폰세, 한 번 더 마운드 오른다정규 우승 희박하지만…김경문 한화 감독 "좋은 마무리로 PS 준비"오프너 윤산흠 호투에 김경문 감독 '흐뭇'…"기대 이상이었다"한 달 만에 얻은 선발 기회였는데…한화 엄상백, LG전 1이닝 6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