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잔여 4경기서 한 번만 삐끗해도 2위 확정'시즌 최악투' 문동주 독려…"다음에 잘하면 돼"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2025.8.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발 문동주가 1회초 2사 1,2루 상황 강판을 앞두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LG 선발 톨허스트가 1회말 공을 던지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경문 감독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미리 보는 KS' LG 울린 김경문 한화 감독 "6회 4득점 결정적"'LG전 등판 불발' 한화 폰세, 한 번 더 마운드 오른다오프너 윤산흠 호투에 김경문 감독 '흐뭇'…"기대 이상이었다"한 달 만에 얻은 선발 기회였는데…한화 엄상백, LG전 1이닝 6실점한화, 대체 선발로 엄상백 낙점한 이유…"불펜 부하 막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