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간 활약했으나 올해 주춤…수비도 불안KIA 심재학 단장 미국행…조만간 결단 내릴 듯지난 2년보다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수비에서 불안감을 보이는 소크라테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KIA소크라테스심재학이범호권혁준 기자 '2006년생' 김민솔, '2006년 신지애' 넘본다…20년 만 '전관왕' 도전'1-7 대패' 퀴라소 아드보카트 감독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