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2세' 김휘집 내주는 결단…"NC 요청, 선수 앞길도 생각"올해 루키 대거 1군 기용…2년 연속 드래프트픽 대거 확보키움 히어로즈에서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김휘집.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키움 이적 후 기량이 만개한 이주형.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해 AP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김휘집.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이재상.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김휘집키움고형욱이재상고영우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만 37세 이원석의 비FA 다년계약…'베테랑의 가치' 되새긴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