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2세' 김휘집 내주는 결단…"NC 요청, 선수 앞길도 생각"올해 루키 대거 1군 기용…2년 연속 드래프트픽 대거 확보키움 히어로즈에서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김휘집.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키움 이적 후 기량이 만개한 이주형.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해 AP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김휘집.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이재상.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김휘집키움고형욱이재상고영우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만 37세 이원석의 비FA 다년계약…'베테랑의 가치' 되새긴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