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SG에 진땀승…공동 2위 NC·삼성과 승차 없어'루키' 두산 김택연·롯데 전미르, 나란히 첫 세이브롯데 자이언츠가 21일 열린 KBO리그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6-1 역전승을 거뒀다. 유강남(오른쪽)이 8회말 쐐기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황성빈의 축하를 받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가 21일 열린 KBO리그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7⅔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가 21일 열린 KBO리그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6-1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타를 기록한 윤동희(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제공)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는 21일 열린 KBO리그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2승째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 제공)9시즌 연속 10홈런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 4번 타자 김재환. 2024.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1회 접전 끝에 8대 5 승리를 거둔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윤동희반즈유강남최정홈런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