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영웅-늦깎이 유망주 이성규 등 위력 발휘선두 KIA에 3경기 뒤진 2위…이번주 1위까지 도전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대 2로 승리를 거둔 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말 삼성 7번타자 이재현이 좌월 1점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라이온즈대구KT롯데문대현 기자 휴온스메디텍, 스킨부스터 전용 '프리미엄 9핀 니들' 중국 등록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담도암치료제 FDA 희귀의약품 지정"관련 기사부상 털어낸 삼성 원태인, 퓨처스리그 3이닝 무실점…1군 복귀 '눈앞'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더현대 대구, '삼성라이온즈 팬 페스타' 테마 진행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