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으로 재활…12일 대구 NC전서 1군 복귀전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선발 원태인이 2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10.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원태인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두산, 플렉센 대체 선수로 '전 KT' 벤자민 영입프로농구 삼성, 8일 마지막 홈경기서 '아듀 잠실' 이벤트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세계 최강' 일본과 한국대표팀 오늘 2차전…11년 만에 승리 도전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