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두산전을 관람했다. (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두산박정원구단주프로야구잠실구장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박찬호 영입한 두산, '집토끼' 조수행 붙잡았다…4년 최대 16억원프로야구 두산, 7월 6일 KT전서 김재호 은퇴식 진행두산, 24일 '소방 가족의 날' 개최…소방 관계자 1119명 초청정의선·구광모·박정원…회장님들의 '야구장 경영' 올해도 계속된다자신 있는 이승엽 감독 "두산이 약하다고? 모르고 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