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두산전을 관람했다. (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두산박정원구단주프로야구잠실구장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프로야구 두산 박정원 구단주, 일본 스프링캠프 격려 방문박찬호 영입한 두산, '집토끼' 조수행 붙잡았다…4년 최대 16억원프로야구 두산, 7월 6일 KT전서 김재호 은퇴식 진행두산, 24일 '소방 가족의 날' 개최…소방 관계자 1119명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