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산불 진압했던 손용원 소방교 시구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승리한 두산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KBO소방가족의날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아쉽다 피홈런…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대만전 3이닝 1실점[WBC]야구대표팀, 해외파 합류로 완전체…오사카서 최종 담금질소형준·류현진·곽빈·고영표 '점검'…WBC 선발 윤곽 나왔다SSG, 2차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진행…6차례 연습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