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이적으로 마무리 맡아…8세이브 ERA 1.96 활약염경엽 "우리 팀에서 메커니즘이 가장 뛰어난 투수"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LG 마무리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마무리 유영찬이 5-0 승리를 확정지은 후 포수 허도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유영찬LG 트윈스염경엽 감독고우석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욕심 없다던 송승기, 초고속 태극마크 단 '신형 병기''1선발 같은 5선발' LG 송승기 "햇병아리가 성장했죠" [인터뷰]'불혹' LG 김진성 아직도 목마르다…"우승 한 번 더, 통산 홀드왕"LG 유영찬, 역전패 충격 딛고 우승 세이브 "좋은 마무리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