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4번타자 포수' 양의지의 나이 잊은 활약…"은퇴까지 300홈런"

키움전서 연타석 홈런으로 통산 250·251홈런…포수로 4번째
"수비 출전 여부 관계없지만…기왕이면 DH도 많이 나갔으면"

포수로는 역대 4번째로 250홈런 고지를 밟은 두산 양의지.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
포수로는 역대 4번째로 250홈런 고지를 밟은 두산 양의지.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두산 양의지.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두산 양의지.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두산 양의지. /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
두산 양의지. /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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