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경기 선발 등판해 1승2패 평균자책점 8.78경기당 볼넷 작년 대비 1.2개↑…제구 부진이 원인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 말 한화 선발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 말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가 5실점한 뒤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문동주프로야구한화이글스류현진원태성 기자 HSAD, AI 컨퍼런스서 자연어 기반 '딥 에이전트 빌더' 선공개[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영점 잃은 한국 마운드, 일본과 2경기 사사구 23개 자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