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황동하 난조에 2연패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잠실KIA야구오스틴김현수문대현 기자 웰체크 세미나 2786명 시청…동네의원 만성질환관리 사례 공유에이아이트릭스, 강북삼성병원과 의료 AI 업무 자동화 추진관련 기사'10경기 7홈런' 괴력의 김도영, PO에서도 '홈런쇼' 계속될까[뉴스1 PICK] "당신에게 잠실 야구장은 어떤 의미인가요?"결승포 김도영의 '기도 명당'…양림동 소녀상 앞 야구팬들 발길'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