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속 저하 고전…올핸 140㎞ 중후반 직구 구위 살아나현재 99세이브…24년 전 임창용 최연소 100세이브 경신 유력지난해에 비해 확실히 좋아진 구위를 보이고 있는 KIA 마무리 투수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정해영.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정해영은 최연소 100세이브에 1세이브 만을 남겨놓고 있다.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KIA정해영임창용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역전-재역전' 반복 KIA…감독 '신뢰'가 오히려 독?[프로야구 인사이트]'18K' 폰세·'134SV' 정해영…'레전드' 선동열 하루 두 번 소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