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배민서·외야수 유로결,1군 콜업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 말 6대4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한화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서현박상원한화 이글스2군1군 말소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뒷문 불안' 발목 잡힌 한화…대량 득점만이 살길[KS]또다시 독이 된 믿음의 야구, 한화 벼랑으로 몰았다[KS]'역전패 충격' 김경문 한화 감독 "너무 아쉽고…야구 어렵다"[KS4]'타격 기계' 베테랑의 힘…김현수, 극적인 역전타로 팀 구했다[KS4]'9회 6득점' LG, 7-4 극적 뒤집기…통합 우승 1승 남았다(종합)[K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