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10득점' 키움 한화에 11-7 승…류현진 2패째"하영민 선발로서 임무 완수…불펜도 제몫 다해"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1-7로 한화에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키움한화류현진홍원기타선하영민주승우김재웅관련 기사'9~10월 14홈런' 힐리어드, 월간 MVP…외국인 최초 시즌 2회 수상'金' 김도영, ML 진출 장벽 지웠다…'미필' 16명 병역 수혜[AG]선두 KT, SSG 누르고 3연승…NC·한화, 8연패 수렁[프로야구] 8일 선발투수 예고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