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적응에 애를 먹고 있는 KT 고영표.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T 마무리투수 박영현.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T이강철박영현고영표박병호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뺨 터치 논란' KT 장성우 "투-포수, 신뢰 가장 중요…주변 의식 안 해"'2연패 탈출' KT 이강철 "소형준 좋은 피칭, 박영현 5아웃 세이브 칭찬""뒷문 단속 잘해야 치고 올라간다"…'강한 불펜' 한화·롯데가 유리KT 이강철 감독 "오원석, 안정된 피칭으로 승리 발판 마련했다"'풀카운트 투수 교체' 돌아본 이강철 감독 "이겨서 욕 안 먹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