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반 뒤집기 많아지는 여름…불펜 경쟁력이 곧 순위김서현·김원중·박영현 강력한 마무리…KIA·삼성은 '불안'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 /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KT 위즈 박영현.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이호성.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불펜프로야구박영현김원중김서현권혁준 기자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관련 기사'김도영 동점포' 류지현호, 한신과 평가전 3-3 무승부 [WBC]'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ERA 1.44' 조병현 '철벽투'…관리받은 클로저의 위력[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