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무에서 퓨처스 타격왕…전역 후 주전 2루 경쟁5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28일 5안타 맹위…연패 탈출 기여KT 위즈 내야의 희망으로 떠오른 천성호(27). (KT 제공)KT 천성호가 28일 두산전에서 9회말 끝내기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KT 제공)이강철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는 천성호. (KT 제공)관련 키워드KT천성호이강철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트레이드로 4번타자 구한 KT, 좌완 임준형 영입도 성공할까'실책+본헤드 플레이' KT 박민석, 2군행…김광현, 휴식 차 말소'슬로스타터' 벗어나는가 했는데…'부상 악령' 다시 맞닥뜨린 KT'허리 통증' KT 허경민, 시즌 첫 결장…옆구리 아픈 김상수도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