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군 홈경기에 전문 의료진 파견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선한병원 업무 협약식에서 KIA 타이거즈 박형배 지원실장, 심재학 단장, 선한병원 이태민, 최민선 원장, 박성록 센터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관련 기사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