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앞두고 유격수 전환 요청 반려…"팀이 우선""우려있지만 기대도 큰 시즌…선발투수 새얼굴 나올 것"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 ⓒ News1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혜성키움홍원기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키움 홍원기 감독 "올해는 기필코 최하위 수모 겪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