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연봉 수준서 8500만원으로 올라 '인상률 174.2%'"캠프 목표는 건강하게 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것"LG 트윈스 투수 유영찬. 2023.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투수 유영찬. 2023.1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영찬LG 트윈스프로야구스프링캠프이상철 기자 '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관련 기사욕심 없다던 송승기, 초고속 태극마크 단 '신형 병기'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불혹' LG 김진성 아직도 목마르다…"우승 한 번 더, 통산 홀드왕"LG 유영찬, 역전패 충격 딛고 우승 세이브 "좋은 마무리 기뻐"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