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영, 1억원 오른 2억5000만원에 계약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2사 만루 KIA 박찬호가 역전 적시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타이거즈kia임기영박찬호최지민이우성임기영투수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FA 72억원' 안치홍,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행[부고] 임기영 씨(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빙부상'1위 탈환' 노리는 LG에 날벼락…홈런 2위 오스틴 부상 '4주 이탈'선두 LG 5연패 충격…공동 2위 롯데·한화 0.5경기 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