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3시즌 MLB 세인트루이스서 활약"커브·싱커가 위력적인 땅볼 유도형 투수"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 타이거즈프로야구제임스 네일이상철 기자 '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KIA, 아시아쿼터로 내야수 데일 영입…새 외인 타자 카스트로 계약KIA, 네일과 200만 달러 재계약…현역 외인 최고 대우"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