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FA 중 유일한 미계약자LG 잔류 무게 두고 계약 조건 조율 중LG 트윈스 김민성. 2023.9.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김민성FA스프링캠프이상철 기자 '롯데 1순위 지명' 투수 박근서, 계약금 3억 원에 서명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관련 기사'박동원 역전 3점포' LG, 선두 수성…2위 한화 5연승 추격(종합)결국 조상우까지 트레이드 한 키움…'셀링 구단'의 확실한 방향성캠프 앞두고 트레이드 김민수 "LG의 가려운 부분을 긁겠다"캠프 떠나는 김태형 롯데 감독 "3년 내 우승 약속…김민성은 2루수 예정"LG 스프링캠프의 최우선 과제…'실패한' 엔스를 에이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