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경민·정수빈·김재환·양의지까지 줄줄이 대형 계약 체결 남은 내부 FA 홍건희도 잔류 방침…샐러리캡 초과 여부 관심
두산이 FA 양석환과 4+2년 최대 78억원에 계약을 맺었다.(두산 베어스 제공)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하며 정규시즌 홈경기를 마무리한 두산 허경민이 팬들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9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2사 1루 상황 두산 김재환이 안타를 때린 뒤 NC 마틴의 포구 실책을 틈타 3루까지 질주하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양의지 선수가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입단식'에서 두산베어스 김재환, 허경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의지는 지난해 두산과 '4+2년 최대 152억원'의 초대형 FA 계약을 했다. 2023.1.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