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30SV 이상 수확…4년 최대 총액 58억원 "많은 응원해주셨던 KT 팬과 구단에 죄송한 마음"
FA 투수 김재윤(왼쪽)이 삼성과 계약을 맺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둔 kt 이강철 감독이 김재윤(맨 오른쪽), 배정대(를 맞이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