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992년 이후 31년, 한화도 1999년 이후 24년째 우승 없어롯데, 김태형 감독 승부수…한화는 문동주-노시환 '영건' 발굴13일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염경엽 LG 감독이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이글스 선수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왼쪽)과 문동주.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LG한국시리즈한화김태형문동주노시환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방패' LG vs '창' 삼성, 주말 빅뱅…4월 들어 깨어난 '2강'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