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992년 이후 31년, 한화도 1999년 이후 24년째 우승 없어롯데, 김태형 감독 승부수…한화는 문동주-노시환 '영건' 발굴13일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염경엽 LG 감독이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이글스 선수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왼쪽)과 문동주.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LG한국시리즈한화김태형문동주노시환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