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상무와 연습경기서 투구 중 불편함 느껴아웃카운트 2개 남기고 그대로 경기 종료시켜LG 트윈스 투수 고우석이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연습경기에서 9회초 투구 도중 허리 근육통을 호소, 투구를 중단했다. 2023.11.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LG 트윈스한국시리즈현장취재이상철 기자 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아이돌 그룹 키키, 프로농구 올스타전 시투·하프타임 공연관련 기사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염경엽 LG 감독 "고우석 돌아오면 좋지만 본인 선택이 먼저"이정후 '맑음'·김혜성 '흐림'…엇갈린 코리안 메이저리거 기상도가치 증명해야 할 김혜성…"마이너 출발, 최악의 상황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