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TB 김하성 입지 탄탄…김혜성은 마이너에서 출발시범경기 맹타 배지환, 입지는 불안…고우석·최지만은 '안갯 속'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는 이정후. ⓒ AFP=뉴스1탬파베이 김하성. ⓒ AFP=뉴스1LA 다저스 김혜성. ⓒ AFP=뉴스1피츠버그 배지환.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이정후김혜성김하성배지환고우석서장원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 김도영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더 짜릿한 감정"[WBC]관련 기사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한국 야구대표팀, 파워랭킹 7위…일본 1위·대만 11위[WBC]야구대표팀, 해외파 합류로 완전체…오사카서 최종 담금질'4번 타자' 이정후, MLB 시범경기 2연속 안타…김혜성은 4타수 1안타'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