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6주 이상 부상 당할 경우 적용 가능대체 외인 고용 비용 1개월 당 최대 10만달러 제한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를 마친 LG 선발 아담 플럿코가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3.6.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리그서장원 기자 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야구기인 임찬규' 손아섭, 첫 게스트 출연…'절친 케미' 예고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대전서 개최…이대호 강의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