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2사 만루서 안타성 타구 다이빙 캐치…득점 만든 3루타도"한국시리즈는 아직 실감 안나…3차전 이기면 실감 날 것 같다"3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9회말 2사 주자 만루 KT 오윤석의 타구를 잡아 경기를 끝낸 NC 김주원이 기뻐하고 있다. 2023.10.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KT김주원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문성주 역전 만루포' LG, KT에 재역전승…KS 직행 매직넘버 '13'(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