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 9회 역전 투런포, SSG 6-5 승리 견인 "김재윤 상대로 약했기에 타석서 더욱 집중했다"
10일 KT전에서 9회 결승포를 날린 SSG 유격수 박성한. ⓒ News1 문대현 기자
20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박성한과 강진성이 2-1로 승리를 거둔 후 코칭 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