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왕 출신' 하재훈, 3경기 연속 홈런포…시련 딛고 팀 희망으로

타자→투수→타자 재전향, 성공스토리 쓰는 중
두 차례 큰 부상 이겨내고 클러치 능력 과시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SSG 하채훈이 솔로홈런을 친 뒤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6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SSG 하채훈이 솔로홈런을 친 뒤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독립야구단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서 활약중인 하재훈 선수가 2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서 스윙을 하고 있다. 2018.8.2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일본 독립야구단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서 활약중인 하재훈 선수가 2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서 스윙을 하고 있다. 2018.8.2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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