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공격 4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NC 선발 페디가 병살타로 위기를 벗어나고 있다. 2023.8.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경기 5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볼넷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3.8.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SG김광현페디투수메이저리그프로야구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