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훈련 때 어깨 부상 여파로 송구 부담 느껴"계속 지명타자로만 뛸 수 없어"LG 트윈스 루키 김범석. 2023.7.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김범석염경엽 감독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여자 농구 66점 차 대승…박수호 감독 "컨디션 회복 중점"[AG]'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관련 기사또 20대 포수 떠난 LG "1군서 '포수 김범석'을 더 빨리 볼 수 있을 것"오지환 세리머니 한 LG 김범석 "1군 가서 안타 쳐야죠…홈런은 그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