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훈련 때 어깨 부상 여파로 송구 부담 느껴"계속 지명타자로만 뛸 수 없어"LG 트윈스 루키 김범석. 2023.7.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김범석염경엽 감독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10구단 체제 KS, '업셋' 두 번…모두 PO 끝장 승부 승자가 정상관련 기사또 20대 포수 떠난 LG "1군서 '포수 김범석'을 더 빨리 볼 수 있을 것"오지환 세리머니 한 LG 김범석 "1군 가서 안타 쳐야죠…홈런은 그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