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일 김태군과 맞바꿔 삼성으로 이적"중고참으로서 삼성 부족한 부분 채워가겠다"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6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지혁은 5일 기아 타이거즈에서 삼성 포수 김태군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2023.7.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6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지혁은 5일 기아 타이거즈에서 삼성 포수 김태군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2023.7.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6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 류지혁은 5일 기아 타이거즈에서 삼성 포수 김태군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2023.7.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류지혁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박진만 감독 "아직 끝난 게 아냐…삼성 다운 타격 보여줄 것"[PO4]19년 전 류현진 떠올린 박진만 감독 "그때보단 구위 떨어졌기를"[PO3]삼성 류지혁 "큰 경기 즐기는 후배들 멋있어…10년은 거뜬" [PO3]한화 루키 정우주, 가을야구 데뷔…만루 위기 무실점 탈출[PO2]삼성, 3차전 선발 고민…박진만 감독 "원태인 몸 상태가 변수"[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