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일 김태군과 맞바꿔 삼성으로 이적"중고참으로서 삼성 부족한 부분 채워가겠다"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6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지혁은 5일 기아 타이거즈에서 삼성 포수 김태군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2023.7.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6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지혁은 5일 기아 타이거즈에서 삼성 포수 김태군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2023.7.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6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 류지혁은 5일 기아 타이거즈에서 삼성 포수 김태군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2023.7.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류지혁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관련 기사'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프로야구] 전적 종합(2일)염경엽 LG 감독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2연패"…롯데 "4위로 가을야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