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롯데전서 데뷔 첫 선발, 2이닝 1실점 무난한 출발기존 선발진 돌아올 때까지 버티는 게 관건LG 이정용. 2023.6.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세 번째 투수로 나선 LG 이정용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이정용현장취재서장원 기자 한국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 데이비스컵 인도전 1단식 역전승이정영, 1년 반 만에 UFC 복귀…11월 베테랑 이로사와 대결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돌아온 '예비역' LG 이정용의 각오 "우승 요정이 되겠다"마운드 지원군이 돌아온다…LG 함덕주·이정용, 다음 주 1군 합류명승부 마무리 한 LG 이정용 "만화에서나 보던 경기를 했다"[KS3]'데뷔 첫 선발' LG 이정용, 위기관리능력 돋보였다…롯데전 2이닝 1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