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말 전의산 솔로포로 동점 만든 뒤 연장 10회 역전SSG 랜더스 김민식.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SSG김민식키움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젊은 안방마님에 '백전노장' 뒷받침…SSG, '포수 왕국' 꿈꾼다'FA 재수' SSG 서진용, 자존심 버리고 절치부심…"또 못하면 관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