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장타율 4위, 대형 홈런 2개로 강렬한 인상"목표는 정상…먼저 우승한 친구 강백호 부러워"LG 트윈스 이재원.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이재원.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LG 트윈스 이재원(오른쪽에서 2번째).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원LG 트윈스홈런우승강백호이상철 기자 "상에 연연하지 않는다"…'16년 차' LG 임찬규, 첫 타이틀 도전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도 '최다 득표'관련 기사프로야구 선두 LG, 문보경·문성주 1군 복귀…타선 강화두산, 106분 우천 지연 끝 한화 제압…LG, KT 잡고 선두 수성(종합2보)LG, KT에 역전승 거두고 선두 수성…SSG, 13연패 뒤 2연승(종합)'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KT, 선두 LG 5연승 저지…최원준 4안타·고영표 7이닝 8K 2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