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부터 맹타 계속…조만간 시범경기서 '외야 수비' 시험대외야 수비 '평타'만 쳐도 가치 급등…KT 야수 운용폭도 넓어져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외야수로 뛸 당시의 강백호. /뉴스1 DB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현장취재권혁준 기자 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관련 기사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