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로 뛸 당시의 강백호. /뉴스1 DB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현장취재권혁준 기자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관련 기사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강백호 4타점+패트릭 역투' KT, SSG 10-1 완파…4연승 행진KT, KIA에 3-0 승리…오원석 6이닝 노히트+강백호 결승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