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로 뛸 당시의 강백호. /뉴스1 DB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현장취재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강백호 4타점+패트릭 역투' KT, SSG 10-1 완파…4연승 행진KT, KIA에 3-0 승리…오원석 6이닝 노히트+강백호 결승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