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캠프에서 구단주 자격 첫 공식 인터뷰"소비자와 접점 큰 야구단, 유통업과 시너지 커" SSG 랜더스 스프링캠프지에서 인터뷰 중인 정용진 구단주.(SSG 구단 제공)2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환호하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WBC 출전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정용진 구단주.(SSG 구단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벤처기업협회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과감한 규제혁신 기대"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나고야 도착 하루 만에 뛴 이영준 "빨리 뛰고 싶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