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 한화 김인환 "위상 변화 체감…채은성 보며 배우겠다"

2016년 입단했으나 지난해 두각, 16홈런으로 신인왕 경쟁
묵직한 경쟁자 채은성 등장…"노하우 배우고 싶어"

본문 이미지 - 2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김인환 ⓒ News1 문대현 기자
2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김인환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7회말 2사 2, 3루 상황 한화 김인환이 삼진을 당하자 안타까워 하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6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7회말 2사 2, 3루 상황 한화 김인환이 삼진을 당하자 안타까워 하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