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5일 친모 구속 기소…출산·유기 도운 친구는 불구속 기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이봉투신생아유기검찰기소송송이 기자 소방차 못 들어가는 경복궁 서측 골목길…종로구, 소화기함 설치송파구 은행잎으로 남이섬 가을길 꾸민다…'송파 은행나무길' 조성관련 기사'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 징역 10년…법정서 눈물경찰, '신생아 유기' 베트남 유학생 2명 검찰 송치'신생아 유기' 20대 베트남 유학생 구속…도와준 친구는 '영장 기각''신생아 유기' 20대 베트남 유학생과 도와준 친구 구속 기로경찰, '신생아 유기' 20대 유학생과 도와준 친구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