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5일 친모 구속 기소…출산·유기 도운 친구는 불구속 기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이봉투신생아유기검찰기소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이창수 전 지검장 첫 소환…'김건희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2명 구속영장…"중동사태 틈타 유가담합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