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호주 시드니 출국, 감독 부임 후 첫 스프링 캠프"베테랑 장원준, 김재호가 후배들 이끌어줘야" 2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이승엽 감독 ⓒ News1 문대현 기자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어린이날 매치 경기에서 두산 장원준이 7회초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1.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단독]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한국과 브라질, 월드컵 결승서 만나길"…전설들, 홍명보호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