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140억원 계약…박석민은 재기 기회 얻어이명기·권희동은 FA 신청 후 미계약6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5회초 1사 1, 3루 상황 NC 박민우가 마티니의 외야 희생플라이로 득점한 뒤 박석민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022년 5월4일 출전정지 징계를 마치고 1군에 복귀한 NC 박민우(왼쪽부터), 이명기, 권희동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이상철 기자 '참패' 한국 야구, 中 잡아야 金 동아줄…최민석 선발 등판[AG]'0.06 차'로 놓친 44년 만에 메달…조엘진 "亞 벽 깰 수 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