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의 9회초 무사 상황때 러셀이 알칸타라를 상대로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0.10.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8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두 번째 투수 요키시가 6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