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선수들 재능 뛰어난 팀…내 경험이 도움 됐으면"대장암 극복 후 FA…"감회 새로워, NC엔 미안하고 감사"원종현(오른쪽)이 키움 히어로즈와 FA 계약을 맺은 뒤 고형욱 키움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키움 제공)NC 다이노스 시절이던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는 원종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원종현키움권혁준 기자 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