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사령탑으로 3년 총액 21억원 계약"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야구를 펼치겠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오른쪽)과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LG 트윈스 제공)왼쪽부터 LG 트윈스의 진해수, 염경엽 감독, 김현수, 오지환.(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상철 기자 한국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입촌식 참가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관련 기사'홈런왕' 김도영 터졌다…균형 깬 역전 솔로포 작렬[준PO1]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LG '4번타자' 문정빈 "WC서 긴장 풀었다…이제 즐기겠다"[준PO1]염경엽 LG 감독 "오지환 잘 회복됐다…손주영은 내일 투입"[준PO1]KIA 김도영 "단기전은 누가 더 못하냐 싸움…내 할 일만 집중"[준PO1]